BETA

같은 회사, 다른 팀,
점심 한 번.

슬롯만 등록해두면 그 시간에 자동으로 매칭되는
점심·커피 메이트. 슬랙·웹·앱 어디서든.

원하는 방법으로 시작하세요

세 가지 모두 같은 매칭을 공유 — 회사 환경에 맞는 거로.

iPhone 없이 바로 써보고 싶다면 웹앱(PWA) 으로도 이용할 수 있어요.

어떻게 작동하나

1
슬롯 등록 (1회) /lunch add → 점심 또는 커피 / 요일 / 시각 / 그룹 인원 밴드
2
슬롯 30분 전 — 컨펌 DM 봇이 "오늘 가능?" 한 번 묻습니다. 안 되는 날엔 패스만 누르면 끝.
3
슬롯 정각 — 즉시 매칭 컨펌한 사람들끼리 그룹 채팅방 자동 개설. 어디 갈지는 알아서 정하세요.
4
식사 후 — 사다리 게임 (선택) + 가벼운 평가 커피값 누가 낼지 사다리 한 판. 1시간 후 분위기 어땠는지 한 번 클릭.

왜 점심메이트인가

매주 신청 0회 한 번 슬롯 등록 → 자동. Donut/RandomCoffee의 "이번주 신청할까?" 피로 없음.
점심 + 커피 둘 다 한국 직장인 점심 후 커피 한 세트, 정확히 캡쳐.
그룹 매칭 디폴트 본인이 인원 밴드(예: 3~5명) 설정. 1:1은 양쪽 다 동의한 경우만.
봇은 짝지어주고 빠짐 식당·예약·결제 안 함. 그룹 채팅방만 만들고 알아서 정하세요.
사다리 게임 "커피 누가 살래?" 첫 어색함을 깨는 한국형 미니 기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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